펫트너

비바 비니

  • 전북대 수의대생

  •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전북 익산시 마동

  • 5.0

가격표

방문돌봄
30 분

22,000원

1시간

27,500원

위탁돌봄
24시간

40,000원

10시간

29,000원

도그워킹
30분 당

20,000원

 

 

펫트너 특성

방문돌봄

위탁돌봄

도그워킹

고양이

기타

펫트너 스킬

투약가능

노령견 케어 가능

키튼 케어 가능

퍼피 케어 가능

환자 모니터링 가능

동물병원 근무경험

펫트너 돌봄 환경

10세 이하 아이 없음

흡연자 없음

비바 비니 펫트너님은요,

집근처에 있는 24시 동물병원 ( 고양이 친화 병원 골드등급 )에서 실습했으며, 경험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탁 펫시팅 경험 있습니다 ( 유기견 출신의 소심쟁이들도, 수술이 갓 끝나서 예민한 아이들, 식분증이 있는 아이, 중대형견자매 등도 모두 저희 집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갔습니다 )

방문 펫시팅 경험도 있습니다 ( 2개월 퍼피 케어, 출산 직후의 모견과 자견, 노령견 케어까지 진행하였습니다 )

임상동아리에 속해있으며 동아리에서 고양이 3마리와 노견 1마리를 돌보고 있습니다

현재 학교에서 행동학과 영양학 스터디 및 멘토링을 진행중입니다

반려동물 행동 세미나와 웨비나 등에 참석하면서, 이론적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매거진에서 기자로 활동중인 만큼,
시팅 맡기신 아이에 대한 자세하고 정확한 브리핑 진행합니다

사진동아리 회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예쁜 인생사진 보내드립니다

비바 비니 펫트너에게 반려동물을 맡겨주신다면,

위탁 돌봄 :
-집에 어린 아이가 없고,
온가족이 함께 보호자님의 아이만을 위해서 시팅을 진행합니다

-집 근처에 산책로가 발달되어있으며, 원하실 경우에는 여러차례의 산책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밤에 잘때는 제 방에서 저와 함께 자게 되며, 낮잠시간에는 가족이 안아서 무릎에서 재워줍니다

-위급 상황의 경우에는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24시 동물병원에서 조치 가능합니다

-인생 사진, 인생 영상 찍어서 보내드리고, 브리핑 타임을 원하시는 시간이 있으시다면 맞춰드립니다
그게 아닐 경우에는 아이의 상황을 틈틈히 보내드립니다

방문 돌봄 :
-방문 시간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드립니다

-인생 사진, 인생 영상 찍어서 보내드립니다

-해야하는 일에 대해서 체크리스트를 작성합니다

비바 비니 펫트너에게 맡기시려면,

접종은 모두 되어 있어야하며,
너무 사나운 경우에는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아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 ( 수술 여부, 질병 여부, 식이습관, 마킹, 짖음 ) 등을 미리 말씀해주셔야 정확한 시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시간에 따라서는 간단한 용품들을 준비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 펫트너가 올린 돌봄사진

  • 뚱이는 무심해 보이지만 사실은 애교가 많은 아이였습니다. 낯도 가리지않고 다가왔고, 몸의 통증으로 앓다가도, 다독여주는 보살핌에 대답하듯이 새근새근 잠이 들었습니다. 먹기싫은 약도 잘 받아먹고 귀와 눈 약도 잘 넣었습니다. 뚱이야라고 부르면 꼬리를 흔들며 다가오고, 산책을 즐거워하던 모습도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이런 착한 뚱이와 함께 명절을 보내서,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뚱이가 더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꿀잠 자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칸쵸는 최강 애교쟁이였습니다😍온 가족에게 뽀뽀를 아낌없이 해주고, 낮엔 가족들의 품에 안겨있고 밤엔 저의 팔을 배고 자며 가족처럼 지냈습니다산책을 신나게 하고, 안아달라고 애교를 부리고, 무릎 위로 쪼르르 올라앉고, 슬링백에 안겨있던 모습도, 모두모두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였습니다에너지 넘치는 칸쵸와 함께 한 시팅은, 저도 한껏 신나있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칸쵸야~ 고마웠어 다시 만나자😘

  • 자는 모습이 천사같았던 열림이😀
    안약도 잘 넣고, 쓰고 맛없는 약도 잘 먹는 착한 강아지였어요~ 처음 온 저의 집이 낯설었는지 킁킁거리며 열심히 돌아다니더니 점점 익숙해졌고, 보호자님의 걱정과는 완전 반대로 밥도 한그릇씩 뚝딱뚝딱 잘 먹어주고, 물도 너무 잘 마셔줬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다행이고 고마웠는지 몰라요ㅠㅠ 혹시나 열림이가 힘들까봐 아기처럼 담요로 감싸서 안고 나갔던 산책길에서 기분 좋아했던 열림이의 모습은 잊을 수가 없네요!! 이렇게 돌봄기간동안 열림이에게 제 마음이 잘 전달되었던 것 같아서 새해의 멋진 첫 선물이었습니다😍 열림아 더 아프지말고 밥도 잘먹고 행복하게 지내😄

  • 영리하고 애교많고 에너지 넘쳤던
    보리가 저희 집에 온 덕분에
    저희 가족들은 물론 꾸미까지 모두 즐거운 3박4일을 보냈답니다(굿)

    보리는 시팅이 처음이고
    또 시팅 전에 췌장염과 감기를 앓아서, 그런 보리가 낯선 곳에서 스트레스라도 받을까봐, 온 가족이 보리를 우선순위로 보살폈고, 고맙게도 보리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심지어 꾸미보다도 더 저희 가족을 잘 따라줬답니다(뽀뽀)

    시팅이 끝난 지금도 보리와 꾸미가 서로 사이좋게 어울려 놀면서 뛰놀던 모습이 눈에 선하고, 보리와 꾸미의 발자국 소리가 귀에 선명합니다(방긋)

    보리야~ 꾸미야~
    고마웠어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잘 자라줘!

  •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가 있는 두부가 처음 집에 왔을 때에는 가족들이 많이 그리운 것 같았어요..ㅠㅠ 그 모습이 안쓰러워서, 조금이라도 빨리 저희집과 가족들에게 적응했으면 하는 마음에, 온가족이 두부에게 열띤 구애를 펼쳤답니다 ㅋㅋ 그렇게 두부의 마음을 열었던 건 저희 엄마였어요.. 엄마가 소파에 앉으시면 두부가 엄마의 무릎위로 올라와서 함께 앉아 있곤 했답니다! 가끔 가족 생각을 하는지 멍해보이는 두부가 보이면, 엄마는 두부야~ 아줌마랑 하늘구경할까? 라면서 두부를 애기처럼 안고 베란다에서 창밖 구경을 하셨어요.. 그렇게 두부는 차츰차츰 저와 동생 그리고 아빠에게도 마음을 열었구요 !! 심지어는 저희집 강아지인 꾸미와도 사이좋게 지냈답니다 :) 두부가 저희 집에서 있었던 짧은 시간동안, 낯선사람이 무서운게 아니고, 다른 강아지가 못된 것만은 아니라는 기억이 생겼으면 좋겠구요~ 제게는 엄마의 위대함을 깨우쳐줬고, 엄마에게는 따뜻하고 몸집이 큰 또다른 강아지딸내미가 생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시크한 듯 귀여운 후와에요! 워낙 애교가 많은 누누랑 같이 있다보니 후와는 상대적으로 시크해보였지만, 카샤카샤를 들고오니 녹아없어진 카리스마! ㅋㅋ 돌봄 때마다 물을 갈아주면, 소리없이 옆에서 물을 마시던 후와의 모습이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ㅎㅎ 후와의 빠른 리액션 덕분에 보람되곤 했어요! 날렵한 점프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제 곁에서 저와 시선을 맞추며 있던 후와 ★ 누누와 보호자님과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보자 후와야 ㅎㅎ

  • 애교쟁이 누누 입니다:) 항상 돌봄을 올때 마중 나와주고, 돌봄 끝나고 집에 갈때 배웅해주는 애교쟁이였어요!! 자주 만난 사이가 아닌데도 마음을 열어줘서 고마웠답니다 :) 무더운 여름, 보호자님이 안 계셨어도 얌전하게 어디 한곳 아프지 않고 잘 있어준 착한 친구에요 ㅎㅎ 밥도 잘 먹고 간식도 잘 먹고 장난감으로도 같이 잘 놀아주고, 무엇보다! 부지런하게 제 근처를 돌아다니며 애정표현을 해준 누누♥ 다음에 또 만났으면 좋겠어요 ㅎㅎ

  • 순둥이 메이가 시팅을 시작한 이번 여름은 역대 폭염을 기록한 나날이었습니다
    그동안 훈련소 등에 3번 위탁했지만 매번 도망쳤던 경험이 있는 메이에게,
    저희 가족은 단 1분도 관심을 멈추지 않았답니다
    그래서인지 메이는 고맙게도 저희 집과 가족에게 잘 적응하고 잘 지냈구요
    지독한 폭염에 털이 많은 메이가 더울까봐
    에어컨을 켜고 선풍기를 고정시켜준 채
    메이는 저희 가족과 같은 잠자리에서 자고, 저희가 먹는 음식들을 나눈(채소,과일,달걀) 9일간의 가족이었습니다
    그리고 걱정많으셨던 보호자님은 이런 저희 가족을 믿고 안심하셨고 어렵게 결정하신 여행을 잘 다녀오셨구요
    끝으로 노견인 메이가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밥 잘 먹고 잘 지내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메이 화이팅!

  • 순하고 똑똑한 모카! 짧은 시간이었는데, 온 가족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답니다! ㅎㅎ 처음 온 날부터 아빠의 뒤를 쪼르르르 따라다니며 꼬리를 열심히 흔들어줘서 아빠도 좋아하셨고, 엄마는 모카랑 있는 시간이 마치 친구랑 있는 시간같았다고 하시네요 ! 무엇보다 야자끝나고 온 동생에게 애교를 부리며 반겨줘서, 고등학생 동생의 학업스트레스가 순식간에 사라졌답니다!! 모카는 정 영리한 강아지였어요! 집 앞 산책도 좋아하고, 베란다에서 바깥 구경하는 것도 좋아하는 아이였구요~온 가족에게 따뜻함을 선사해준, 느긋하고 순둥순둥한 시츄 모카! 다음에도 또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 쮸야는 저희집에서 10일간 함께 자고 먹고 놀고 산책하며온가족에게 행복함을 선사해준 아이입니다...ㅠㅠ 산책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발바닥에 숨겨온 나뭇잎들도, 아침마다 일어나라고 깨워주던 모닝 뽀뽀도, 쮸야야~ 하고 부르면 갸우뚱하던 고개짓도, 온 가족을 뒤따라서 다니던 발소리도, 세수하고 나면 드라이기 싫다며 품안으로 쏙 숨어버리던 모습까지도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네요..ㅎㅎ
    낮잠잘때 항상 제 무릎으로 와서 자던 그 따스함에, 쮸야가 없는 지금은 무릎이 허전..합니다..ㅠㅠ
    애교많고, 간식 좋아하고, 재주많고 , 그리고 산책만 나가면 토끼가 되던 쮸야!! 순둥하고 착하던 쮸야!
    장난감을 가지고 쪼르르 달려와 같이 놀자고 했던 쮸야!
    잠깐이라도 나갔다 오면, 중문으로 얼굴을 쏙 내밀며 마중나와주던 쮸야! 지금은 집에서 가족들과 행복하게 있겠죠?

  • 뽀뽀는 아침부터 몸이 아픈 상태로 와서 걱정이 많았어요.. 혹시라도 아플까봐 온 가족이 다들 초집중해서 지켜봤답니다 다행히 아프기는 커녕 너무 즐겁게 잘 놀다가 돌아갔어요!! 뽀뽀는 사람이랑 대화하는 기분이었어요! 눈빛으로 대화하는 것 같고, 내 말을 알아듣고 있는 것 같았어요 !! 원래 예민한 아이라고 보호자님이 걱정하셨는데, 집에서 완전 애교쟁이였구요 ㅎㅎ 항상 같이 쇼파에서 티비보고, 터깅놀이하고 같이 잠을 잤구요ㅎㅎ 산책도 열심히 열심히 다녔답니다! 스카프까지 찰떡으로 어울리는 뽀뽀 !! 집에 뽀뽀와 두부가 없으니까, 썰렁하더라구요 :( 보호자님과 재미있게 지내고 있겠죠? ㅎㅎ

  • 두부는 작은 소형견같은 애교를 가지고 있었어요 ㅋㅋ 제가 가는 곳이면, 아니 가족이 가는 곳이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며 나타났답니다 :) 가족이 번갈아가면서 끊임없이 놀다가 다들 지쳤는데도 두부는 에너지 짱짱 ★ 했어요 ㅎㅎ 사실 두부는 미모가 어마무시하더라구요 ! 빤히 보고 있다보면, 예뻐서 뿅하고 두번 세번 반하는 미모였어요 ♡ 뽀뽀와 두부가 가고 나니까, 집이 텅...비어버린 느낌이었어요...ㅠㅠ 산책가서도 뽀뽀가 안보이면 뽀뽀를 찾아서 열심히 뛰어오던 두부! 집에서도 뽀뽀랑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반려동물 프로필

12개의 리뷰 등록순

  • 칸쵸

    24일부터 26일까지 출장 겸 여행 계획이 되어 있어서 칸쵸가 걱정되었습니다. 애견카페에 맡길려고 했으나 칸쵸가 다른 강아지와 어울리지 못 하고 항상 꼬리를 다리사이에 넣고 주눅들어있는 모습만 보였기 때문에 고민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펫트너를 알게 되었고, 애견카페에 맡기는 것보다 가정 집이 나을것 같아 칸쵸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칸쵸를 맡기면서 선생님께서 키우시는 꾸미와 잘 어울릴지. . 칸쵸가 침울해하지는 않을지. . 걱정했지만. . 그런 걱정은 필요 없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아침 저녁으로 칸쵸 사진과 동영상을 보내주시고, 아주 자세하게 칸쵸가 뭐하고 놀았는지, 배변활동, 산책한 내용 등을 전달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더 감사한 점은 제가 오히려 칸쵸와 떨어지는데 분리불안? ^^ 을 느꼈었는데~ 너무 안심되었고, 5월 말 여행 때 한 번 더 부탁드릴려고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5.0

  • 얍콩돌이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아픈 아이라 두고가는게 너무 미안했는데 너무 잘 돌봐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아이가 집보다 더 편하게 있다 왔어요ㅎㅎ 밥도 뚝딱 먹고 잘 있는 모습을 보며 안심하고 걱정 없이 잘 다녀왔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맡기는 당일날 오전 진료 결과가 좋지 않았는데 더더욱 신경써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5.0

  • 보리맘

    보리는 9개월 퍼피고 위탁돌봄은 처음이라 여행가기전에 너무 걱정이 많았는데 펫트너님이 연락도 자주해주시고 사진,동영상도 살뜰하게 챙겨보내주셔서 마음편히 여행할수있었어요. 강아지를 싫어하던 보리가 펫트너님댁 꾸미와는 잘 지낸다는게 신기했는데 집에와서 산책할때보니 다른 강아지들에게 예전처럼 경계하거나 짖지도않고 관심보이면서 먼저 다가가는거 보고 정말 깜짝놀랐답니다. 그리고 제가 집에서 꾸미야~~ 하고 부르면 두리번거리면서 꾸미 찾기도해요ㅋㅋ 3박4일간 꽤 정들었었나봐요 정말 펫트너님과 가족분들 또 반려견 꾸미에게 다시한번 너무나도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싶네요. 앞으로 보리 위탁돌봄 필요하면 무조건 부탁드릴게요^^♡

    5.0

  • 노릇노릇두부

    두부를 처음 위탁 맡긴다고 했을때 저희 온가족이 많이 걱정했었어요.이전에 호텔에 맡겼는데 상태가 안좋아지고 밥도안먹고...예민해서 다른곳에가면 적응 못할거라고 동물병원 수의사 선생님도 그러셨거든요ㅠㅠ 부득이하게 여행을가게되서 위탁을 알아본거였는데 위탁보호자분들을 만나고 괜찮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어요 ! 정말 좋으신 분들이셨어요.두부는 경계심도 겁도 정말 보통이 아니거든요ㅠㅠ 다들 두부를 배려해주시고 천천히 다가와주시고 특히 다른 강아지한테는 가까이 가지도 못했는데 꾸미(위탁보호자님 반려견)가 너무 착한 강아지여서 마음이 놓였어요.나중에 같이있는 사진을보고 정말 깜짝놀랐었어요 ㅎㅎ 심지어 위탁이 끝나고 집에왔더니 배달기사분이 현관에 들어왔는데 짖지를 않더라고요! 물론 몇일뒤에는 다시 배달기사분을 경계하게됬지만 😂😂 ㅎㅎ 맡기길 다행이었다고 생각해요 ㅎㅎ 그리고 고양시라고 하지만 부천에서 정말 안멀어요 ! 저희집은 송내인데 30분정도? 밖에 안걸렸어요~ 위탁보호자님들 모두 너무 감사했습니다!^^

    5.0

  • 발로그림

    여행동안 마음 편하게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오전일찍 방문해주셔서 좋았구요, 우리 두 애기들과도 놀아주시고 간식과 청소까지 아주 잘 해주셨어요. 또, 동영상과 사진들을 찍어서 톡으로 보내주셔서 마음이 여간 놓이지 않았습니다. 다음번 여행에도 다시한번 부탁드릴께요.~~^^ 아, 여행이 길다보니 식물에 물까지 부탁을 했는데 친절하게 넘 잘해주셔서 강한 더위에도 잘 살아 있었습니다. 감사해요.펫트너님~~~

    5.0

  • 메이엄마

    훈련소에 위탁했다가 잃어버렸던 경험이 있어서 처음에 위탁의뢰하면서 걱정이 많이 됐어요 펫트너분이 수의대생이고 가정에서 돌보아주신다는 말에 의지해 맡겼는데 정말 잘한 결정이었어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돌봄경험이 많을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사랑으로 돌보아주시니 우리 메이가 편안하고 밝은 모습으로 뛰어놀더군요 덕분에 9일간의 가족여행을 마음편히 다녀왔답니다 매일 한 두번씩 메이소식과 함께 보내주시는 사진과 동영상을 가족들이 얼마나 반가워했는지 몰라요 밥도 잘 안 먹고 털 뿜어대는 예민한 노견을 생식 만들어 먹여가며 털 빗기고 놀아주고 안아 재워주신 펫트너님과 가족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5.0

  • 윤희

    만족합니다! 매일매일 사진과 동영상 보내 주신거 너무 고마워요 . 해외에 있어도 사랑하는 우리 모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확인 할수 있으니까 너무 좋아요 ! 담에 또 이용할게요!

    5.0

  • ssong

    펫트너를 위탁돌봄을 처음 이용해 봤는데 너무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 가족들 모두가 9박 10일동안이나 미국에 가야하는 상황이였는데 호텔링 하는 곳은 너무 답답하고 무서워할 것 같고 지인한테 맡기자니 불안하고 해서 걱정하면서 이용해본거였는데 펫트너님께 쮸야를 맡길 때 부터 너무 마음씨가 좋아보이시는 분이라서 걱정이 하나도 안되더라구요! 맡긴지 얼마 안되어서부터 계속 쮸야 상태가 어떤지 뭘 하고 있는지 연락을 해 주셨는데 펫트너님께 가자마자 쮸야가 완전 적응한 것 처럼 보여서 다행이였어요~ 14시간 시차가 나는 미국에 떨어져있으면서도 매일 쮸야 사진이나 영상 올려주시고 정말 사소한것 하나하나도 말씀해주시고 죄송할 정도로 케어도 너무 잘 해주시고 가족분들 모두가 쮸야를 사랑으로 예뻐해주시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쮸야도 정말 좋은 추억을 쌓고 온 것 같아요!ㅎㅎㅎ 저희 집 근처엔 강아지를 만나기가 힘들어서 사회성이 부족했는데 펫트너님 동네에서 산책하면서 강아지들이랑도 많이 만나고 사회성도 처음보다 나아졌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ㅎㅎ 여행하는 동안 마음이 조금도 불안하지 않았고 쮸야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강아지라는걸 알게되어서 또 좋았습니다~ 혹시 다음에 또 맡겨야 하는 일이 생긴다면 고민없이 다시 요청드릴 것 같습니다!!!!

    5.0

  • yunsoo069

    가족 여행을 가더라도 늘 강아지들 떨어트리고 갈 걱정에 한 명은 집에 남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번 여행은 너무 듬직했던 선생님 덕분에 가족 모두 마음 편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답니다^^ 시간에 맞추어서 와주시고 자잘한 부탁 하나하나 모두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이들 밥 잘 먹는 게 제일 걱정되었는데 여쭤보기도 전에 언니 옆에서 맛있게 먹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보내주셔서 감사했어요^^ 또 이층 계단 입구를 막아놓았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내려오질 못해서) 애들이 틈사이로 올라가는 걸 다행히 발견하시고 잘 막아주셔서 얼마나 다행이였는지 몰라요! 덕분에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너무너무 감사했어요!

    5.0

  • 니콜

    정말 정말 정~말! 좋은 펫트너분이세요~ 여태까지 경험상 베스트입니다! 저희 강아지 두마리 다 너무 잘 지내다 왔다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한마리는 예민해서 어디 맡기게되면 걱정이 어마무시한데 이번만큼 저희 강아지가 스트레스 안받았었다는 느낌이 눈에 보였어요! 게다가 보내는날 강아지 몸상태가 안좋아보였었는데 강아지 상태도 자주 알려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사진이랑 동영상도 자주 보내주셔서 안심할수있었습니다 :) 다음번에도 꼭 이 펫트너님에게 부탁드릴거에요~ ㅎㅎ

    5.0

  • 아손이

    아직 수의과 학생이시지만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지 전문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던 펫트너님이셨어요! 제가 말씀드리지 않아도 계속 계속 아이들 사진, 영상 보내주셨구요 ㅎㅎ 정말 감사했습니다~

    5.0

  • 만두

    어린 만두를 혼자두어야한다는 걱정과 미안한 마음에 방문돌봄을 알아보다가 펫트너를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 도착했을때, 돌봄이 끝났을때 문자로 알려주시고 초보엄마는 찍기 힘든 인생사진과 더불어 잘 노는 아이의 영상까지. 마치 내아이처럼 돌봐주시는 펫트너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처음 신청할 땐 망설였지만 정말 잘 신청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또 펫트너 신청을 하게 된다면 그때도 역시 선생님께 저희 만두를 부탁드리고싶어요^^

    5.0